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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석정-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포석쩡터]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경상북도 경주시 배동에 있는 통일 신라 때의 연회 장소. 왕과 신하들이 전복 모양으로 생긴 돌 홈의 유상곡수(流觴曲水)에 술잔을 띄우고서 시를 읊으며 놀이를 하던 곳이다. 지금은 정자는 없고 물길만 남아 있는데, 물길은 22m이고 높낮이의 차는 5.9cm이다.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포석정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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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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