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퐁녁
- 활용
- 폭력만[퐁녕만
- 품사
- 「명사」
- 「001」남을 거칠고 사납게 제압할 때에 쓰는, 주먹이나 발 또는 몽둥이 따위의 수단이나 힘. 넓은 뜻으로는 무기로 억누르는 힘을 이르기도 한다.
- 폭력 행위.
- 폭력을 가하다.
- 폭력을 쓰다.
- 폭력을 휘두르다.
- 폭력 사태가 벌어지다.
- 폭력은 다른 폭력을 부르고 그러다가 보면 끝없이 줄을 잇는 피 흘리는 국민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떠올라….≪김승옥, 햇빛≫
- 짐승에게는 허영과 사치가 없으니까 권위주의도 없어. 폭력만 난무할 뿐이지.≪김원우, 짐승의 시간≫
- 호랑이처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폭력을 사용하는 것이다.≪송기숙, 녹두 장군≫
- 두려웠지만 시민증이 없다는 것은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어떤 수모나 폭력도 견딜 각오를 단단히 하고 학교에 나갔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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