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들다
- 활용
- 들어[드러
- 품사/문형
- 「동사」 【…을】
- 「034」아래에 있는 것을 위로 올리다.
- 역기를 번쩍 든 역도 선수.
- 손을 들다.
- 고개를 들다.
- 강아지가 앞발을 들다.
- 얼굴을 들어 나를 보아라.
- 장사가 바위를 머리 위로 번쩍 들었다.
역사 정보
들다(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들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들다’는 ‘ㄴ’으로 시작하는 어미와 결합할 때 ‘드-’로 나타나며, 그 외의 어미와 결합할 때는 ‘들-’로 나타난다. 19세기부터 ‘ㄴ’으로 시작하는 어미 외에도 선어말 어미 ‘-시-’와 결합할 때 ‘드-’로 나타나게 된다. |
|---|---|
| 이형태/이표기 | 들-, 드-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3)
- 관용구들 데 놓을 데를 안다
- 어떤 일에서나 경우 바르게 처신하다.
- 속담드는 돌에 낯 붉는다
- 힘들여 무거운 돌을 들고 나야 낯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그 원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드는 돌이 있어야 낯이 붉다’
- 속담드는 돌이 있어야 낯이 붉다
- 힘들여 무거운 돌을 들고 나야 낯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그 원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드는 돌에 낯 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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