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형용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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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평평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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픗 불휘예셔 이푸미 편티 아니 平牀 아래 바 서르 親近히 오다.≪두시-초 17:37≫
원문: 草根吟不穩, 牀下夜相親.
번역: 풀뿌리에서 읊는 것이 평평하지 아니 함으로 평상 아래 밤에 서로 친근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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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박야 편고도 가 졔어 몯 노 막 거시라 노 몰 버거 노라.≪정속-이 25≫
번역: 검박하여 편평하고도 급한 제어 못할 분노를 잘라막을 것이라 분노 참음을 다음으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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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편 도다.≪번노 하:13≫
원문: 地平.
번역: 땅이 평평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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