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흘리다
- 활용
- 흘리어[흘리어
- 품사/문형
- 「동사」 【…에 …을】
- 「001」물이나 작은 알갱이 따위를 밖으로 새게 하거나 떨어뜨리다.
- 바닥에 물을 흘리다.
- 밥상에 밥을 흘리면서 먹지 마라.
- 할머니께서는 미음을 숟가락으로 떠서 환자의 입에 흘려 넣으셨다.
- 애는 국물을 흰 바지에 질금질금 흘리다가 숟가락을 집어 던지고 손가락으로 밥을 뭉개기 시작한다.≪현진건, 적도≫
- 술을 따를 때에는 술을 흘리지 않도록 조심해라.
- 오른쪽 수족까지 떨려서 간신히 회복됐던 뒷간 출입도 못 하게 되었고 수저질도 어줍어서 국 국물을 줄줄 흘리셨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역사 정보
흘리다(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흘리다’는 15세기 문헌에서 나타나 현재에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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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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