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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풀기’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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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南京의셔 온 푼긔 업슨 직금 됴 비단의란 언메예 다.≪번노 하:27≫
원문: 這南京來的 淸水織金絨段子 却賣多少.
번역: 이 남경에서 온 풀기 없는 직금(織金)한 가늘고 좋은 비단은 또 얼마에 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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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단은 南京치오 외치 아니니 네 셔히 보라 잠도 푼긔 업고.≪번노 하:29≫
원문: 這段子是南京的 不是外路的 你仔細看 沒些箇粉飾.
번역: 이 비단은 남경의 것이고 타지의 것이 아니니, 네가 자세히 보라. 풀기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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