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솓따
- 활용
- 솟아[소사
- 품사/문형
- 「동사」 【…에】
- 「003」해나 달이 땅위에서 모습을 드러내 하늘의 한가운데로 올라가다.
- 해가 벌써 중천에 솟았는지 방 안이 환했다.
- 뒷산 위에 달이 솟았다.
역사 정보
솟다(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솟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솟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9세기 문헌에 보이는 ‘숏다’는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쇼’가 ‘소’로 바뀌는데 이에 따른 표기의 혼란으로 나타난 어형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솟다, 숏다 |
| 세기별 용례 |
|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