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판자찝


- 활용
- 판잣집만[판자찜만


- 품사
- 「명사」
- 「001」판자로 사방을 이어 둘러서 벽을 만들고 허술하게 지은 집.
- 무허가 판잣집.
- 그녀의 집은 판잣집 가운데서도 눈에 띄게 낡고 찌그러진 것이었다.≪조해일, 왕십리≫
- 철조망 안에는 창고처럼 높직이 유리창이 달린 판잣집과 두어 개의 군용 천막이 세워져 있었다.≪오정희, 유년의 뜰≫
- 멀리 송도로 넘어가는 비탈길엔 밀려든 피난민들의 급조한 판잣집들이 게딱지처럼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최인호, 지구인≫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판옥(板屋)
- 지역어(방언)
- 하꼬-방(hako房)(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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