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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벌장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통나무로 뗏목을 묶는 일을 하는 장소. ‘떼무이터’로 다듬음.
편벌장 좌우로 트인 허연 물길로는 압록강과 장진강에서 내려오는 떼들이 띠염띠염 장사진을 이루고 늘어서 있었다.≪박유학, 그리운 조국 산천≫
소로은산 남쪽 골안을 타고 편벌장 가까이 내려오니 목도질 소리, 든장질하는 선소리가 골안을 타고 울려온다.≪415 문학창작단, 두만강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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