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팬말
- 품사
- 「명사」
- 「001」패(牌)를 단 말뚝.
- 정류장 팻말.
- 통행금지 팻말.
- 팻말을 세우다.
- 한 학생이 학생회관 앞에서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팻말에는 ‘출입 금지’라는 글씨가 크게 쓰여 있었다.
- 나는 언젠가처럼 그 팻말 옆을 지나 가파른 오솔길을 쉬지 않고 올라갔다. 풀들이 구둣발에 감겼다.≪윤후명, 별보다 멀리≫
- 모종을 옮겨 심은 꽃밭에 앙증스러운 팻말이 꽂혀 있다.≪박경리, 토지≫
- 그들은 팻말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대로 한신 폭포를 구경하기 위해서 샛길로 들어섰다.≪서정인, 철쭉제≫
- 잠시 뒤 성 밖에는 작은 무덤 하나가 생겼으며 옆에는 ‘동래부사 송상현의 묘’라고 쓰인 외로운 팻말 하나가 서 있었다.≪고정욱, 원균 그리고 원균≫
- 관이 묻히는 대로 그 관의 번호를 팻말에 써서 봉분 앞에다 박는 일이 녀석에게 주어진 일이었다.≪이문구, 장한몽≫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패목(牌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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