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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퇴ː박발음 듣기/퉤ː박발음 듣기]
활용
퇴박만[퇴ː방만발음 듣기/퉤ː방만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마음에 들지 아니하여 물리치거나 거절함.
퇴박을 당하다.

관련 어휘

지역어(방언)
튀박(경북)

관용구·속담(1)

관용구퇴박(을) 놓다
마음에 들지 아니하여 물리치거나 거절하다.
  • 처녀 나이 스물둘에다, 천애의 고아에다, 갖다 대는 혼처마다 퇴박을 놓는 소문난 교만은 종상이의 흠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한 흠이 아니었다. ≪박완서, 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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