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불타다
- 활용
- 불타[불타
- 품사
- 「동사」
- 「001」불이 붙어서 타다.
- 화재로 집이 불타다.
- 불타는 전쟁터.
- 불탄 나뭇등걸.
- 법당 안에 금불상을 향해 엎드린 채 불타 죽어 가고 있을 연곡사의 승군들 모습이 떠오르자….≪문순태, 피아골≫
- 미순네 옛 판잣집이 불타 버렸다는 사실 따위는 별로 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었다.≪이문희, 흑맥≫
- 하늘을 덮을 만큼 울창한 숲의 대부분은 토벌대에 의해 불타 버리기도 했지만 파르티잔 29명을 숨길 정도론 충분했다.≪이병주, 지리산≫
관련 어휘
- 옛말
- 블-다
역사 정보
불타다(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불타다’는 19세기부터 사용되어 현재까지 쓰인다. 이 단어는 ‘불’과 ‘타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불’의 옛말은 ‘블’이며 ‘타다’의 옛말은 ‘다’이나 두 단어가 결합되어 쓰인 용례는 보이지 않는다. |
|---|---|
| 이형태/이표기 | 불타다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4)
- 속담불탄 강아지 앓는 소리
- 불에 타서 죽어 가는 강아지의 울음소리라는 뜻으로, 기력이 다하여 소리도 제대로 못 내고 앓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불탄 개가죽 같다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북어 껍질 오그라들듯’ ‘불탄 쇠가죽 오그라들듯’ ‘불탄 조기 껍질 같다’
- 속담불탄 쇠가죽 오그라들듯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불탄 개가죽 같다’ ‘북어 껍질 오그라들듯’ ‘불탄 조기 껍질 같다’
- 속담불탄 조기 껍질 같다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불탄 개가죽 같다’ ‘북어 껍질 오그라들듯’ ‘불탄 쇠가죽 오그라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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