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서ː투르다
- 활용
- 서툴러[서ː툴러
- 품사/문형
- 「형용사」 【…에】
- 「001」일 따위에 익숙하지 못하여 다루기에 설다.
- 외국어에 서투르다.
- 그는 애정 표현에 서투르다.
- 그들은 희준이가 농사일에 서투른 줄 알면서도 간혹 품앗이로 손을 바꾸기도 하였다.≪이기영, 고향≫
- 만화가 라면발을 젓가락에 감아 가며 서투르게 입속으로 빨아 넣으면서 말했다.≪문순태, 피아골≫
- 오랜만에 손에 대는 뜨개질이라 서툴러서 코가 잘 맞지 않았다.≪한수산, 부초≫
- 안장 위에 앉은 학생은 핸들 조작이 서툴러 넘어질 듯 위태롭게 페달을 밟았다.≪김원일, 불의 제전≫
- 삼십이 채 안된 젊은 아낙네인데 첫눈에 봐도 서투르지가 않은 친근감이 가는 얼굴이다.≪유주현, 대한 제국≫
- 태도가 익숙하지는 못할 망정 시영의 강연은 결코 서투른 것 아니었다.≪유진오, 화상보≫
관용구·속담(8)
- 속담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속담서투른 도둑(이) 첫날 밤에 들킨다
- 어쩌다 한번 못된 짓을 해 본 것이 공교롭게 바로 들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속담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속담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속담서투른 시객이 평측을 가리랴
- 한시를 잘 못 짓는 사람이 한자음의 높낮이를 맞추어서 시를 지을 수 있겠는가라는 뜻으로, 일을 잘 못하는 주제에 까다로운 법칙까지 다 알아서 할 수 있을 리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서투른 의원이 생사람 잡는다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의 북한 속담.
- 속담서투른 풍수 집안만 망쳐 놓는다
- 무슨 일에 잘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체하여 일을 하다가 아주 크게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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