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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옛말」
「001」각별히’의 옛말.
몸이 涼定거든  옷 닙고 여러 잔 閉風酒 먹으면 精神이 곳 칵별이 이시리라.≪박언 상:47

원문: 凉定了身己時 却穿衣服喫幾盞閉風 酒精神便別有.

번역: 몸이 개운해지면 옷을 입고 바람막이술을 몇 잔 마시면 정신이 아주 맑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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