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촌ː년]
- 품사
- 「명사」
- 「001」시골 여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 도시로 도망 나왔겠죠. 해서는 촌년을 노리는 포주 앞잡이한테 걸렸겠지.≪황석영, 이웃 사람≫
- 촌년이 돼서 그러나 보죠. 산속에나 와야 마음이 확 펴지는 게 내 세상 같으니.≪한수산, 유민≫
관용구·속담(5)
- 속담촌년이 늦바람 나면 속곳 밑에 단추 단다
- 어수룩한 사람이 어떤 일에 한번 혹하게 되면 도리어 정도를 지나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더니 초장에 길청 문밖에 와서 갖신 사 달라 한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날 샌 줄을 모른다’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갈지자걸음을 걷고 육개장이 아니면 밥을 안 먹는다’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중의 고리에 단추를 붙인다’
- 속담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갈지자걸음을 걷고 육개장이 아니면 밥을 안 먹는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날 샌 줄을 모른다’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더니 초장에 길청 문밖에 와서 갖신 사 달라 한다’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중의 고리에 단추를 붙인다’
- 속담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날 샌 줄을 모른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더니 초장에 길청 문밖에 와서 갖신 사 달라 한다’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갈지자걸음을 걷고 육개장이 아니면 밥을 안 먹는다’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중의 고리에 단추를 붙인다’
- 속담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중의 고리에 단추를 붙인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날 샌 줄을 모른다’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더니 초장에 길청 문밖에 와서 갖신 사 달라 한다’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갈지자걸음을 걷고 육개장이 아니면 밥을 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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