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취ː유부벽쩡기]
- 품사
- 「명사」
- 분야
-
『문학』
- 「001」조선 초기에 김시습이 지은 한문 전기 소설. 송경(松京)에 사는 홍생(洪生)이 취하여 수천 년 전 기자(箕子)의 후손으로 선녀가 된 기씨녀(箕氏女)를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다는 내용으로, ≪금오신화≫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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