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춘사뭘
- 품사
- 「명사」
- 「001」봄 경치가 한창 무르익는 음력 3월.
- 춘삼월이 되면 목련은 잎이 채 나기도 전에 앞을 다투어 꽃부터 피우며 맵시를 자랑한다.
- 춘삼월 호시절 꽃나무 그늘에라도 앉은 것처럼 종상이의 마음은 한가하고 화려해졌다.≪박완서, 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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