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초년꼬생
- 품사
- 「명사」
- 「001」젊었을 때 겪는 고생.
- 너같이 착한 아이가 웬 초년고생이 그렇게 많단 말이냐?≪이상협, 재봉춘≫
관용구·속담(5)
- 속담초년고생은 만년(晩年) 복이라
- 젊어서 고생을 하면 후에 낙이 오는 수가 많으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 속담초년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경험이 되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동의 속담> ‘초년고생은 은 주고 산다’ ‘초년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 ‘초년고생은 은을 주어도 안 바꾼다’
- 속담초년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
-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경험이 되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동의 속담> ‘초년고생은 은 주고 산다’ ‘초년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초년고생은 은을 주어도 안 바꾼다’
- 속담초년고생은 은을 주어도 안 바꾼다
-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경험이 되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동의 속담> ‘초년고생은 은 주고 산다’ ‘초년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초년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
- 속담초년고생은 은 주고 산다
-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경험이 되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동의 속담> ‘초년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초년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 ‘초년고생은 은을 주어도 안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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