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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저고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감옥에 갇혀 있는 미결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제 강점기에 아직 판결을 받지 않은 수인(囚人)들이 푸른색의 바지저고리를 입은 데서 유래한다.
만일 순검에게 들키기만 하면 청바지저고리는 떼여 놓은 당상이라.≪계몽기 소설집,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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