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청념결배카다
- 활용
- 청렴결백하여[청념결배카여](청렴결백해[청념결배캐]), 청렴결백하니[청념결배카니]
- 품사
- 「형용사」
- 「001」마음이 맑고 깨끗하며 탐욕이 없다.
- 청렴결백한 관리.
- 청렴결백한 성품.
- 그는 자신이 청렴결백하다는 것을 자신할 수가 있었다.
- 비명에 돌아가신 양반이 그 높은 현직에 오랫동안 재직하면서도 대단히 청렴결백한 면이 있어서 구멍이 여러 개나 뚫린 내의와 양복을 입고 있었다는 사실이….≪김원우, 짐승의 시간≫
- 이이의 덕망은 이처럼 높은 학문뿐만 아니라 청렴결백한 생활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지만, 그의 지략은 쓰이지 못했다.≪고정욱, 원균 그리고 원균≫
- 청렴결백한 관리만 된다면 누가 감히 손가락을 하며 흉을 볼 수 있단 말인가.≪서기원, 마록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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