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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광쟁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시체를 묻을 구덩이를 파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왜놈들을 꼼짝달싹 못 하도록 잡죄일 수 있는 세상만 만들 수 있다면 상두군이 되여도 좋고 천광쟁이가 되여도 좋다는 것이 그의 간절한 마음이였다.≪높새바람,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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