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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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창구멍’의 옛말.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가운데 ‘와’를 제외한 조사 앞에서 쓰이며, 휴지(休止) 앞에서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공동격 조사 ‘와’ 앞에서는 ‘창구무’가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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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同房 사이 알 저프고 창굼그로 여어볼가 저페라.≪박언 중:18≫
원문: 只怕同房人攪撒了 又怕窓孔裏偷眼兒看.
번역: 그저 같은 방 사람이 알까 두렵고 또 창구멍으로 훔쳐 볼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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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人家에 가 혓긋흐로 불워 창굼글 고.≪박언 중:35≫
원문: 到那一箇人家裏 舌尖兒潤開了窓孔.
번역: 아무 집이나 가 혀끝으로 적시어 창구멍을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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