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책쌍
- 품사
- 「명사」
- 「001」앉아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사무를 보거나 할 때에 앞에 놓고 쓰는 상.
- 사무용 책상.
- 책상을 치며 열변을 토하다.
- 책상 앞에만 붙어 있다고 공부가 잘되는 건 아니다.
- 책상 위에서 세운 계획이 현장에서는 쓸모없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 나는 대강 책상을 정리하고 사무실을 나왔다.≪이청준, 소문의 벽≫
- 나는 아무 책이나 손에 잡히는 대로 책상 위에 꺼내 놓았다.≪김용성, 도둑 일기≫
- 문태석은 이내 저의 방으로 건너와 책상에서 손에 잡히는 대로 아무것이나 책을 한 권 뽑아 들고 앉았다.≪채만식, 도야지≫
다중 매체 정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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