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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채ː수]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4」조선 전기의 문신(1449~1515). 자는 기지(耆之). 호는 나재(懶齋). 1469년에 문과의 초시·복시·전시의 삼장(三場)에 연이어 장원하였으며, 호조 참판을 지냈다. 산경(山經), 지지(地誌), 시문(詩文), 음악에 두루 뛰어났다. 저서에 ≪나재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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