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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목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창목]
활용
창목만[창몽만]
품사
「명사」
「001」창의 자루에서 창날에 가장 가까운 곳.
우병방이 화적 괴수의 가슴 복판을 노리고 창을 내지르니 화적 괴수는 슬쩍 몸을 틀어 창끝을 한 옆으로 흘리며 곧 한 손으로 창목을 잡아 앞으로 채쳤다.≪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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