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혀빠닥
- 활용
- 혓바닥만[혀빠당만
- 품사
- 「명사」
- 「001」혀의 윗면.
- 혓바닥에 백태가 끼다.
- 뜨거운 국에 혓바닥을 데었다.
- 아이는 아쉬운지 접시를 혓바닥으로 싹싹 핥았다.
- 입술은 마르고 혓바닥에는 바늘이 돋았다.≪이광수, 흙≫
- 불길은 마치 무지막지한 마귀가 혓바닥으로 어루만지듯 성벽을 핥고 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서-바닥(강원, 충청), 셋-바닥(강원, 경상, 충청), 헷-바닥(경기, 경북), 쎄-바닥(경남), 씻-바닥(경북), 썻-바닥(경상, 전라, 제주, 충청), 쎗-바닥(경상, 전라), 힛-바닥(경상, 충북), 섯-부닥(전남), 셋-부닥(전남), 쎗-부닥(전남), 섯-바닥(전라, 충청, 황해, 중국 길림성), 쎗-돔박(전라), 쎗-브닥(전라), 쏏-바닥(전북), 쐿-바닥(전북), 셧-바닥(충남), 쇠-바닥(충남), 쇳-바닥(충남), 슷-바닥(충남), 쇳-바대기(충북), 쉣-바닥(충북), 싯-바닥(충북), 싯-바대기(충북), 세-땅이(함남)
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2)
- 속담혓바닥에 침이나 묻혀라
-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그런 얕은 수작은 그만두라고 핀잔하는 말. <동의 속담>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
- 속담혓바닥째 넘어간다
- 먹고 있는 음식이 아주 맛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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