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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지피다발음 듣기]
품사
「동사」
「001」((흔히 ‘짚이는’ 꼴로 쓰여)) 헤아려 본 결과 어떠할 것으로 짐작이 가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짚이는 바가 없다.
그는 잠시 어리둥절한 표정이었으나, 이내 짚이는 것이 있는 듯 눈빛을 반짝였다.
남상이는 가슴이 뜨끔하면서 짚이는 데가 있어서 밉상 떨기를 그만두고 정색을 했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왜 갑자기 도선 형 누이 귀란 씨를 떠올리게 되었을까를 순간적으로 되씹었다. 그러나 이렇다 할 이유가 짚이지 않았다.≪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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