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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36」((용언 어간 뒤에 붙어)) -고 싶다.
다 여위실 더드런 니믈 뫼셔 와지.≪시용 내당≫

번역: 다 여위실 때는 임을 모시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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