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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옛말」
「001」나부끼다’의 옛말.
물 아래 셰가랑모래 아무리 다 바자최 나며 님이 날을 아무리 괴다 내 아더냐 님의 안흘 狂風에 지부친 沙工치 기픠를 몰라 노라.≪교시조 1085-2

번역: 물 아래 세모래 아무리 밟다 발자취 내며 임이 날을 아무리 괴다 내 알더냐 임의 안을 광풍에 나부낀 사공같이 깊이를 몰라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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