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원문: 須信道, 山僧未陞座, 風鐸已搖舌.
번역: 이르되 산승이 자리에 오르지 아니하였거늘 바람 속의 작은 종이 이미 혀를 흔든다 함을 모름지기 믿을지니라.
지식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