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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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조금’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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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年 숤病에 죠고매 머구믈 여렛노니.≪두시-초 8:42≫
원문: 比年病酒開涓滴.
번역: 근년 술병에 조금 먹음을 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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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협 죠고매 고해 부러 욤게 면.≪구간 6:1≫
원문: 皂莢末少許, 吹鼻中, 使得嚔鯁出.
번역: 조협 가루를 조금 코에 불어 재채기하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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勢 뫼 믈어듐 야 죠고매도 머므디 아니도다.≪남명 상:36≫
원문: 勢若崩山, 不小留.
번역: 세가 산 무너지는 것 같아서 조금도 머물지 않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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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이 上乘엣 甚히 기픈 法門 暫時나 信 내야 일운 功德이 가뵤로 죠고매도 니르디 몯리니.≪목우 44≫
원문: 況此最上乘甚深法門, 暫時生信, 所成功德, 不可以比喻說其小分.
번역: 하물며 이 가장 상승의 심히 깊은 법문을 잠시나 믿음을 내어 이룬 공덕이야 비유함으로 조금도 이르지 못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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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게와 등이 고즉며 모 죠고매도 움즈기디 아니며 손발도 옴기디 아니더라.≪번소 10:26≫
원문: 肩背竦直, 身不少動, 至手足, 亦不移.
번역: 어깨와 등이 꼿꼿하며 몸을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손발도 움직이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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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 붇디 아니커든 오얏나모 진을 죠고매 믈에 달혀 머기라.≪언두 상:29≫
원문: 천연두가 붇지 아니하거든 자두나무 진을 {조금} 물에 달여 먹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