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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육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주지융님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술로 연못을 이루고 고기로 숲을 이룬다는 뜻으로, 호사스러운 술잔치를 이르는 말. 중국 은나라 주왕이 못을 파 술을 채우고 숲의 나뭇가지에 고기를 걸어 잔치를 즐겼던 일에서 유래한다.
원통제가 부임이 된 뒤에 수군 교련은 아니 하고 날마다 운주루에는 주지육림에 풍악과 잔치로 세월 가는 줄을 모르오.≪박종화,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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