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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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용언 어간 뒤에 붙어)) -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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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니미 아려 닐오 나도 이제 너희 스니믈 보고져 노니 가져라.≪석상 21:38≫
번역: 아버님이 아들에게 이르되 나도 이제 너희 스승님을 보고자 하니 함께 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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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王이 病야 겨시니 우리 미처 가 보 훤히 너기시게 져라.≪월석 10:6≫
번역: 부왕이 앓고 계시니 우리가 곧 가서 뵙고 마음을 훤히 여기시게 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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帝釋이 무로 누고 對答호 尸毗王이시니다 釋提桓因이 닐오 맛보져라 고.≪월석 11:3≫
번역: 제석이 묻되 "누구인가?"라고 하니 대답하되 "시비왕이십니다."라고 하니 석제환인이 이르되 "만나보고 싶구나"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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