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조각딸
- 품사
- 「명사」
- 「001」음력 초닷샛날 전후와 스무닷샛날 전후에 뜨는, 반달보다 더 이지러진 달.
- 고갯마루 턱에 이르니 조각달이 떠오르고 있었다. 첩첩한 산줄기가 달빛 아래 희뿌옇게 떠올라 보였다.≪유재용, 성역≫
- 비수 같은 파란 조각달이 노보산에 걸려 있는 새벽녘이었다.≪김동리, 사반의 십자가≫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편월(片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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