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정성껃
- 품사
- 「부사」
- 「001」있는 정성을 다하여. 또는 정성이 미치는 데까지.
- 정성껏 돌보다.
- 정성껏 모시다.
- 정성껏 기도하다.
-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쾌유를 빌며 약을 정성껏 달였다.
- 비가 온 뒤나 산에서 돌아온 뒤면 목수는 망태를 내려 대패, 까뀌, 끌, 톱 따위의 연장에 정성껏 기름을 먹인 후 다시 넣어 두고 잠을 잤다.≪오정희, 유년의 뜰≫
- 숙근이는 그 뒤로 조모의 병환을 정성껏 간호하였다.≪이기영, 신개지≫
- 그녀는 여전히 다산의 음식과 의복 수발을 정성껏 들었다.≪한무숙, 만남≫
- 성충은 소문난 어진 사람으로 백제왕을 정성껏 도울 것입니다.≪홍효민, 신라 통일≫
- 어떤 인연으로 움이 튼 사랑의 싹을 정성껏 가꾸어보는 것이 얼마나 갸륵한 일이냐.≪이병주, 행복어 사전≫
- 편조는 불전에 나아가 합장을 올리고 왕은 정성껏 예불을 하여 노국 공주의 혼령이 나타나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빌고 섰다.≪박종화, 다정불심≫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정성-껀(精誠껀)(강원), 정성-끈(精誠끈)(강원), 정성-끗(精誠끗)(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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