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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당^강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인명』
「001」조선 후기의 시인·서화가(1772~1832). 정일당은 호(號). 윤광연(尹光演)의 부인으로, 서화(書畫)와 시문(詩文)에 능하였고 경술(經術)과 성리학에도 밝았다. 작품에는 시 <야좌(夜坐)>, <제석감(除夕感)>을 비롯하여 31수가 전한다. 저서에 ≪정일당유고(靜一堂遺稿)≫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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