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칠씹
- 품사
- 「관형사」
- 「002」((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여)) 그 수량이 일흔임을 나타내는 말.
- 칠십 명.
- 칠십 살.
- 칠십 일.
- 부대는 산내 지서에서 달궁 고지까지 칠십 리나 되는 먼 거리를 밤을 이용하여 행군했다.≪문순태, 피아골≫
- 이제 집안에 남아 있는 남자라곤 칠십 고개를 바라보는 늙은이 하나와 아비 닮아 자식 모를 제대로 못 심은 병약한 외아들뿐이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일흔
관용구·속담(3)
- 속담칠십 노인 구 대 독자 생남을 한 듯
- 이를 데 없이 몹시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동방화촉 노(老)도령이 숙녀 만나 즐거운 일’ ‘천 리 타향 고인 만나 반가워서 즐거운 일’
- 속담칠십에 능참봉을 하니 하루에 거둥이 열아홉 번씩이라
-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여든에 능참봉을 하니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이라’ ‘능참봉을 하니까 거둥이 한 달에 스물아홉 번이라’ ‘모처럼 능참봉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
- 속담칠십에 자식을 낳아서도 효도를 본다
- 늘그막에 자식을 보고서도 그 덕을 입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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