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절

- 품사
- 「명사」
- 「002」남에게 공경하는 뜻으로 몸을 굽혀 하는 인사. 공경하는 정도나 상황 및 대상에 따라 하는 방법이 다르다.
- 절을 드리다.
- 절을 받다.
- 절을 올리다.
- 손을 높이 치켜들어서 공손히 절 한 번 하고 그대로 엎드려서 한바탕 통곡하였다.≪홍명희, 임꺽정≫
- 작자는 텁석부리한테 코가 땅에 닿게 절부터 했다.≪송기숙, 녹두 장군≫
- 이거 어린애한테 절은 못 받을망정 이런 망신이 어디 있어?≪박경리, 토지≫
- 춥다, 방에 들어가 있어라. 절은 무슨 절. 얼굴 보면 됐다.≪한수산, 유민≫
- 그가 절을 마치자 어머니가 술을 땅에 비우고 다시 술 한 잔을 따라서 무덤 주변에다가 뿌렸다.≪한승원, 해일≫
어원
절<월곡>
관용구·속담(1)
- 속담절하고 뺨 맞는 일 없다
- 누구한테나 겸손한 태도로 공대를 하면 남에게 봉변하지 않는다는 말. <동의 속담> ‘존대하고 뺨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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