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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정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푿쩡]
품사
「명사」
「001」아직 깊지 못한 정.
하룻밤의 풋정으로 툭툭 털어 버리고 떠나면 이튿날에는 사내의 얼굴마저 잊힐 테고….≪황석영, 장길산≫
줄곧 천막 안에서만 생활하다가 비로소 이제 떠날 무렵에야 낯선 도시가 제법 풋정이 든다.≪최인호, 지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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