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장나무]
- 품사
- 「명사」
- 「001」물건을 받치거나 버티는 데 쓰는 굵고 긴 나무.
- 장나무로 밤나무를 털다.
- 남술이가 새 기운을 내서 지렛대질을 억세게 하는데 그 바람에 장나무는 움직이기 시작한다.≪이기영, 봄≫
관용구·속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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