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작뼐
- 품사
- 「명사」
- 「001」인사를 나누고 헤어짐. 또는 그 인사.
- 작별 인사를 나누다.
- 작별을 아쉬워하다.
- 작별을 고하다.
- 작별의 말을 나누다.
- 조그마한 보퉁이를 들고 나서는 옥이는 가는 설움도 설움이었거니와, 그러한 가족들과의 작별이 슬퍼 더욱 흐느꼈다.≪김정한, 수라도≫
- 나는 작별 인사도 잊어버리고 허둥거리며 댓돌 위에서 신을 찾아 신고 마당을 가로질러 대문을 빠져나왔다.≪백도기, 청동의 뱀≫
- 남편은 수복 직전에 식구들하고 변변히 작별도 못 나눈 채 산으로 들어가 버렸다.≪윤흥길, 완장≫
- 이튿날 아침에 순보와 한숙은 사랑에 가서 언석에게 작별을 하였다.≪한용운, 흑풍≫
- 내게 필낭을 기워서 작별 선물로 주던 그의 부인은 보성읍에서 그 자손들을 다리고 나와서 나를 환영하여 주었다.≪김구, 백범일지≫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분수상별(分袖相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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