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침묵
- 활용
- 침묵만[침뭉만
- 품사
- 「명사」
- 「001」아무 말도 없이 잠잠히 있음. 또는 그런 상태.
- 침묵이 흐르다.
- 침묵을 깨뜨리다.
- 침묵을 지키다.
- 단둘이 남게 되자 잠시 동안 침묵이 흘렀다.
- 삼십 리 정도를 침묵 속에 동행한 우리는 멀리 읍이 보이는 갈림길에서 헤어졌다.≪이문열, 그해 겨울≫
- 서너 시간이나 되는 것같이 긴 시간이 침묵 속에서 지나갔다.≪주요섭, 미완성≫
- 박도선은 거뭇거뭇 난 턱수염을 쓸며 잠시의 침묵 끝에 가벼운 한숨을 달았다.≪김원일, 불의 제전≫
- 드센 아내와 똑똑한 자식들이라 드러내 놓고 반대하고 나서지는 못했지만, 그의 침묵과 방관에는 분명 못마땅하게 여기는 기색이 감추어져 있었다.≪이문열, 영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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