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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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6」몸소.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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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늘 그 使者 맛디고 자내 妃子와 서르 븓드러 城 밧긔 거러나니.≪석상 24:51≫
번역: 한 눈을 마저 빼어 그 사자에게 맡기고 몸소 후궁과 서로 의지하여 성 밖에 걸어 나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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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波斯匿王이 제 父王 爲야 업슨 나래 齋 오 부텨를 宮掖애 請와 자내 如來 마고.≪능엄 1:31≫
원문: 時波斯匿王, 爲其父王, 諱日營齋, 請佛宮掖, 自迎如來.
번역: 그때 바사닉왕이 자신의 부왕 위하여 돌아가신 날에 제 만들고 부처를 궁액에 청하시어 몸소 여래를 맞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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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節公 張知白이 샹 외여셔 자내 몸 받티유믈 아래 하양 고올 掌書記ㅅ 벼슬 여 이신 적티 더니.≪번소 10:30≫
원문: 張文節公 爲相, 自奉如河陽掌書記時.
번역: 문절공 장지백이 재상이 되어서 스스로의 몸을 받드는 것을 전에 하양 고을 장서기 벼슬로 있을 때처럼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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