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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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끝음절의 모음이 ‘으, 어, 우’이면서 받침으로 끝나는 어간이나 어미 뒤에 붙어)) -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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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뎨 賊人은 내 依服 비러 如來 브터 라 種種 業을 지며셔 다 佛法이라 니르고 도 出家 戒 比丘 외다 호 小乘道ㅣ라 려뇨.≪능엄 6:102≫
원문: 云何賊人, 假我衣服, 裨販如來, 造種種業, 皆言佛, 却非出家, 具戒比丘, 爲小乘道.
번역: 어찌 도적은 내 의복을 빌려 여래에게 팔아 종종 업을 지으면서 다 불법이라 이르고 도리어 출가한 계를 갖춘 비구를 틀렸다 하되 소승도이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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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며 우 우며셔 주규믈 行니 긴 피 긴 긼거리예 얫도다.≪두시-초 6:39≫
원문: 談笑行殺戮, 濺血滿長衢.
번역: 말하며 웃으면서 죽이기를 행하니 뿜어진 피가 긴 길거리에 가득하게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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