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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6」((끝음절의 모음이 ‘으, 어, 우’이면서 받침으로 끝나는 어간이나 다른 어미 뒤에 붙어)) -으니.
이틋나래 舍利弗이 보고 무른대 須達이 그 들 닐어늘 舍利弗이 닐오 분별 말라.≪석상 6:27

번역: 이튿날에 사리불이 보고 물으니 수달이 그 뜻을 이르거늘 사리불이 이르되 걱정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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