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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복-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음ː보카다]
활용
음복하여[음ː보카여](음복해[음ː보캐]), 음복하니[음ː보카니]
품사/문형
「동사」 【…을】
「002」제사를 지내고 난 뒤 제사에 쓴 음식을 나누어 먹다.
조상님께 절을 올리고 나서 퇴주한 뒤 음복하였다.
개중에는 성묘 걸음에 음복한 술이 과한 나머지 불콰한 낯짝에 어깨춤을 덩실대며 지화자를 부르는 남정네도 있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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