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음녁

- 활용
- 음력만[음녕만

- 품사
- 「명사」
- 분야
-
『천문』
- 「002」우리나라의 전통 역법. 1896년에 양력으로 역법이 고쳐지기 전까지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였다. 현재에도 설, 추석과 같은 명절 등의 날짜를 정할 때 사용한다. 역법 분류상 태음 태양력에 해당하며, 약 19년에 일곱 번의 비율로 윤달을 둔다.
- 음력 생일.
- 음력 섣달그믐.
- 음력 정월 대보름.
- 그때는 음력으로 보름께여서 달이 낮같이 밝은데 은빛 같은 흰 달빛이 방 안 절반 가득하였습니다.≪주요섭, 사랑손님과 어머니≫
- 눈을 뜨고 형주는 캄캄한 천장을 쳐다보았다. 오늘이 음력으로 며칠인가, 밖에는 달빛도 없었다.≪한수산, 유민≫
- 더욱이 우리 민족은 계속해서 음력을 기준 삼아 생활을 영위해 왔다.≪임동권, 끈 떨어진 뒤웅박≫
- 그러나 음력이라 해서 비과학적이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임동권, 끈 떨어진 뒤웅박≫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신력(新曆), 양력(陽曆), 음-양력(陰陽曆), 태양-력(太陽曆), 태음^태양력(太陰太陽曆), 태음양-력(太陰陽曆)
- 지역어(방언)
- 임력(전남), 음넉(평북, 중국 요령성), 음역(황해)
관용구·속담(1)
- 속담음력 칠월 기우는 해에 검정 소 뿔이 빠진다
- 음력 칠월에는 저무는 해에도 검정 소의 뿔이 익어서 빠진다는 뜻으로, 음력 7월의 햇볕이 무척 따가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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