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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자주’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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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슷 交애 見火ㅣ 수믈 라 能히 거믄 와 디 브리 외니라.≪능엄 5:57≫
원문: 六交見火燒息 能爲黑烟紫焰
번역: 여섯 사귐에 견화가 숨을 살라서 능히 검은 연기와 자줏빛 불이 되느니라 하시니.
- 金紫 디 긴 印이라.≪삼강 충: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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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셰툐 일 됴.≪번노 하:69≫
원문: 紫絛兒一百條
번역: 자주색 가는 띠 백 줄[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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息을 면 能히 거믄 와 디 브리 외오.≪능엄 8:97≫
원문: 燒息 能爲黑煙紫燄
번역: 식을 사르면 능히 거믄 내와 자줏빛 불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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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올이 디 고.≪마경 상:30≫
원문: 唇紫舌紅
번역: 입술이 자주紫朱 같고.
- 紫 디 .≪신합 상:5≫
- 紫紵絲 디 비단.≪역해 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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