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유ː별라다
- 활용
- 유별나[유ː별라], 유별나니[유ː별라니]
- 품사
- 「형용사」
- 「001」보통의 것과 아주 다르다.
- 유별나게 굴다.
- 유별난 관심을 보이다.
- 그는 유별나게 술을 좋아한다.
- 그는 유별나게 겁이 많다.
- 그 사람 보통 유별난 게 아니야.
- 외따로 떨어져 사는 금순네 일가의 생활은 마을에서도 아주 유별난 것이었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 김오봉이 처음 집을 떠난 것은 좀 유별난 사건 때문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 뒷간도 재미있지만 뒷간에서 너무 오래 있다 나왔을 때의 세상의 아름다움은 유별났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유별-하다(有別하다), 특별-나다(特別나다)
- 지역어(방언)
- 똥-벨나다(강원), 똥-별나다(똥別나다)(강원), 유벨-나다(강원), 유달-하다(경남), 뗑벨-나다(경북), 유빌-나다(경북), 뻘세-시럽다(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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