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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윤순거]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조선 중기의 지사(志士)(1596~1668). 자는 노직(魯直). 호는 동토(童土). 1633년에 소과(小科)에 합격하였으며, 병자호란 후 아버지가 척화죄로 유배되자 고향에서 종약(宗約)과 동약(洞約)을 개정하고 문교(文敎) 진흥에 힘썼다. 이후 여러 벼슬을 지내면서 단종의 능 곁의 승사(僧舍)를 중수하였다. 문장에 뛰어났고, 글씨는 청송(廳松)과 종왕(鐘王)의 필법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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